종로구
종로구 한글, 1:1로 잡습니다
종로구에서 한글 과외 선생님을 1:1로 연결해 드립니다. 선생님이 직접 방문합니다. 주 2회 × 60분 기준 월 7.6만원. 무료 체험 수업 후 결정하세요.
한눈에 보기
- 대상
- 종로구 초·중·고 한글
- 형태
- 방문 · 화상 1:1 수업
- 시작
- 무료 체험 수업 후 결정 · 신청부터 평균 2일
종로구에서 첫 수업에 하는 일
종로구에서 수업을 시작할 때 첫 단계는 배정 학교를 확인하는 일입니다. 학교를 모르는 상태로 진도만 나가면 시험에 나오지 않을 부분에 시간을 쓰게 됩니다.
첫 상담에서 아이가 직접 말하게 하면 상태가 더 정확히 드러납니다. 부모가 대신 설명하면 실제와 어긋나는 부분이 생깁니다.
그다음은 어디서 막혔는지 찾는 일입니다. 성적이 떨어진 시점과 실제로 구멍이 생긴 시점은 보통 한두 학기 차이가 납니다. 필요하면 이전 학년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종로구 학생들이 다니는 학교는 동 안에서도 갈립니다. 같은 학년 같은 과목이라도 학교가 다르면 준비 방식이 달라지므로 첫 상담에서 이것부터 확인합니다.
- 과목별로 다른 선생님 배정 검토
- 매 수업 기록으로 진행 상황 공유
- 손 위를 비추는 거치대 준비
- 현재 수준 진단과 목표 설정
한글은 어디서 막히나
시험 직후 시험지를 그대로 가져오게 하는 것만으로 다음 시험 준비가 절반은 끝납니다. 무엇을 어떻게 틀렸는지는 그때 아니면 알 수 없습니다.
채점은 아이가 직접 하되 틀린 문제에 표시만 남기고 답을 보지 않게 하세요. 답지를 먼저 보면 이해했다는 착각이 생깁니다.
성적표의 등급보다 원점수와 평균의 간격을 먼저 보세요. 평균이 낮은 시험에서 받은 3등급과 평균이 높은 시험에서 받은 3등급은 의미가 다릅니다.
매 수업 후 다룬 내용과 숙제, 다음 수업 방향을 정리해 카카오톡이나 문자로 보내 드립니다. 현장에 계시지 않아도 진행 상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업은 어떤 형태로
화상 수업은 화면을 공유해 선생님과 학생이 같은 문제를 보며 진행합니다. 학생이 푼 것을 비추면 선생님이 그 위에 표시하며 설명하기 때문에, 풀이 과정을 함께 본다는 점에서 방문과 구조가 같습니다.
아플 때나 일정이 갑자기 바뀔 때 대체 시간을 잡기 쉽습니다. 선생님 동선을 다시 짤 필요가 없어 그 주 안에 보강이 들어갑니다.
아이가 "이건 실수예요"라고 말할 때 그 실수가 어떤 종류인지 물어보세요. 부호를 놓친 것과 문제를 잘못 읽은 것은 고치는 방법이 다릅니다.
화상 과외는 이렇게 진행합니다
화면을 공유해 선생님과 학생이 같은 문제를 보며 진행합니다.
학생이 푼 것을 카메라로 비추면 선생님이 그 위에 표시하며 설명합니다. 풀이 과정을 함께 본다는 점에서 방문 수업과 구조가 같습니다. 이동 시간이 없어 시험 직전에 수업을 하나 더 끼워 넣기 쉽고, 지역에 매이지 않아 과목별로 더 맞는 선생님을 고를 수 있습니다.
- 노트북·태블릿과 인터넷이면 준비 완료
- 손 위를 비추는 거치대가 있으면 효과 상승
- 중학생 이상은 방문과 학습 효과 차이 거의 없음
- 필기가 저장돼 복습 자료로 남음
- 전국 어디서나 같은 선생님 풀에서 배정
종로구 한글 수업료
한글은 주 1회 30분 기준 월 76,000원입니다.
회차별 요금과 과목 예외 요금은 수업료 안내에 정리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