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거주 학생 · 화상 수업 · 독일
독일에서 받는 국어 화상 수업
독일 현지 오후 5시 수업은 한국 자정입니다. 한국 교육과정 기준 1:1 화상 수업이고, 첫 1회 체험 수업은 무료입니다.
해외에서 국어가 비는 지점
집에서 한국어를 쓰더라도 쓰기는 따로 연습하지 않으면 빠르게 약해집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짧게라도 매번 점검해야 습관으로 굳지 않습니다.
읽은 글을 세 문장으로 줄여 말하게 하면 이해한 것과 못 한 것이 바로 드러납니다.
독일에 사는 재외동포는 52,588명으로 전 세계 11위입니다(재외동포청 2025년 통계).
학년 시작이 한국보다 5~6개월가량 늦게 시작하는 만큼 국어 진도를 한국 학기에 맞춰 당기거나 늦춥니다.
국어 수업에서 보는 것
문법은 규칙을 외우는 것보다 예문에서 적용해 보는 편이 오래갑니다. 규칙만 외우면 변형된 문항에서 흔들립니다.
문학·비문학·문법은 접근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세 영역을 같은 방식으로 공부하면 어느 것도 늘지 않으므로, 성적표에서 어느 영역이 약한지부터 확인합니다.
지문을 다 읽고 선택지로 가는 것과 선택지를 먼저 보고 읽는 것은 결과가 다릅니다. 아이에게 맞는 순서를 찾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수업 시간
지금 한국이 독일보다 7시간 빠릅니다. 한국 저녁 7시~10시는 독일 시간으로 낮 12시~오후 3시입니다.
| 현지 | 한국 |
|---|---|
| 현지 오후 4시 | 오후 11시 |
| 현지 오후 6시 | 다음 날 오전 1시 |
| 현지 오후 8시 | 다음 날 오전 3시 |
효과는 언제 보이나
매 수업 후 받는 리포트를 모아 두시면 성적표가 나오기 전에 변화가 보입니다. 어떤 단원을 몇 번 다시 다뤘는지가 기록으로 남기 때문입니다.
화상 수업료
| 초등 | 중등 | 고1·2 | 고3 |
|---|---|---|---|
| 236,000 | 268,000 | 308,000 | 328,000 |
회차별 전체 요금은 해외 수업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해외에서도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독일 시간으로 몇 시에 수업할 수 있나요?
- 현지 오후 5시에 시작하면 한국은 자정입니다. 원하시는 현지 시간을 알려 주시면 그 시간에 가능한 선생님으로 배정해 드립니다.
- 독일에서 자라 한국어가 서툰 아이도 국어 수업이 되나요?
- 첫 체험 수업에서 읽기 수준을 먼저 확인하고, 설명 속도와 지문 길이를 아이에게 맞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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