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거주 학생 · 화상 수업 · 독일
독일에서 받는 영어 화상 수업
독일 현지 오후 5시 수업은 한국 자정입니다. 한국 교육과정 기준 1:1 화상 수업이고, 첫 1회 체험 수업은 무료입니다.
영어, 무엇부터 맞추나
듣기 노출이 적다면 수업 중 소리 내 읽기를 늘려 귀를 먼저 열어 둡니다.
국제학교라면 회화는 앞서도 한국식 문법 문제에서 막힐 수 있어 학교에 따라 준비 방향이 갈립니다.
독일어와 영어를 함께 배우는 학생은 두 언어의 문법 용어가 섞이지 않도록 한국어 설명으로 정리해 줍니다.
재외동포청 2025년 통계(2024년 말 기준)로 독일의 재외동포는 약 5.3만 명이고, 전 세계에서 11번째로 많습니다.
학년 시작이 한국보다 5~6개월가량 늦게 시작하는 만큼 영어 진도를 한국 학기에 맞춰 당기거나 늦춥니다.
영어 수업에서 보는 것
긴 지문에서 앞부분만 읽고 답을 고르는 습관이 있으면 오답률이 높아집니다. 어디까지 읽고 판단했는지 되짚어 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문법 용어를 몰라 수업을 못 따라가는 경우가 중1에서 자주 나옵니다. 품사와 문장 성분만 정리해도 체감이 크게 달라집니다.
단어를 하루 60개 외우는 것보다 20개를 세 번 만나는 편이 남습니다. 새로 외우는 양보다 복습 주기가 중요합니다.
수업 시간
지금 한국이 독일보다 7시간 빠릅니다. 한국 저녁 7시~10시는 독일 시간으로 낮 12시~오후 3시입니다.
| 현지 | 한국 |
|---|---|
| 현지 오후 4시 | 오후 11시 |
| 현지 오후 6시 | 다음 날 오전 1시 |
| 현지 오후 8시 | 다음 날 오전 3시 |
효과는 언제 보이나
매 수업 후 받는 리포트를 모아 두시면 성적표가 나오기 전에 변화가 보입니다. 어떤 단원을 몇 번 다시 다뤘는지가 기록으로 남기 때문입니다.
화상 수업료
| 초등 | 중등 | 고1·2 | 고3 |
|---|---|---|---|
| 236,000 | 268,000 | 308,000 | 328,000 |
회차별 전체 요금은 해외 수업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해외에서도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독일 시간으로 몇 시에 수업할 수 있나요?
- 현지 오후 5시에 시작하면 한국은 자정입니다. 원하시는 현지 시간을 알려 주시면 그 시간에 가능한 선생님으로 배정해 드립니다.
- 독일에서 영어는 잘하는데 한국 영어 시험도 준비해야 하나요?
- 회화와 한국 시험은 묻는 방식이 달라 문법 용어와 서술형 답안 쓰기는 따로 준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페이지
상위
독일 전체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