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거주 학생 · 화상 수업 · 호주
호주에서 받는 한국 교과 화상 수업
호주 현지 오후 5시 수업은 한국 오후 4시입니다. 한국 교육과정 기준 1:1 화상 수업이고, 첫 1회 체험 수업은 무료입니다.
수업 시간은 호주 기준으로 잡습니다
지금 호주가 한국보다 1시간 빠릅니다.
한국 저녁 7시~10시는 호주 시간으로 오후 8시~오후 11시입니다.
서머타임 기간에는 시차가 1시간 줄거나 늘어납니다. 표는 오늘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지금은 도시별 한국 시각이 같지만, 서머타임을 쓰는 도시와 쓰지 않는 도시가 섞여 있어 계절에 따라 1시간 벌어집니다.
| 현지 | 한국 |
|---|---|
| 시드니 오후 5시 | 오후 4시 |
| 멜버른 오후 5시 | 오후 4시 |
| 브리즈번 오후 5시 | 오후 4시 |
호주 학제와 한국 학제
한국 학년은 3월에 시작하지만 호주는 1~2월에 시작합니다.
호주 새 학년은 한국보다 1~2개월가량 먼저 시작합니다.
학년도가 달력 연도와 같아 한국 학사일정과 가장 가깝습니다. 그래도 방학 시기가 달라 한국 진도를 따라가려면 방학 활용 계획이 필요합니다.
국제학교에 다닌다면 그 학교의 학사일정을 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한국어로 공부하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호주 현지 학교는 영어로 수업합니다. 영어로 듣고 말하는 힘은 빠르게 늘지만, 수학·과학 용어를 한국어로 모르면 한국 시험 문제를 읽는 데서 막힙니다.
호주에 사는 재외동포는 170,215명으로 전 세계 7위입니다(재외동포청 2025년 통계).
호주가 속한 남아시아태평양 지역 재외동포는 직전 통계보다 12.5% 늘었고, 재외동포청은 관광 산업 회복과 기업 진출 증가를 원인으로 봅니다.
주요 도시는 시드니 · 멜버른 · 브리즈번이고, 어느 도시든 같은 방식으로 화상 수업을 진행합니다.
신청서에는 현지 번호를 +61로 시작해 적어 주시면 됩니다.
화면으로 해도 되나요
책상에 스마트폰 거치대 하나만 두면 손 위가 그대로 보입니다. 아이가 푸는 과정을 선생님이 실시간으로 따라가기 때문에, 어디서 손이 멈추는지가 화면에서 드러납니다.
준비물은 노트북이나 태블릿과 인터넷이면 됩니다. 손 위를 비추는 거치대를 하나 두면 풀이 과정이 잘 보여 효과가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어떤 상황이신가요
해외 학생은 상황에 따라 준비할 것이 크게 다릅니다. 귀국 예정인지, 현지 학교를 계속 다니며 한국 교과를 이어 갈지, 특례나 검정고시를 준비하는지부터 정합니다.
화상 수업료
| 초등 | 중등 | 고1·2 | 고3 |
|---|---|---|---|
| 236,000 | 268,000 | 308,000 | 328,000 |
회차별 전체 요금은 해외 수업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해외에서도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호주 시간으로 몇 시에 수업할 수 있나요?
- 현지 오후 5시에 시작하면 한국은 오후 4시입니다. 원하시는 현지 시간을 알려 주시면 그 시간에 가능한 선생님으로 배정해 드립니다.
- 현지 전화번호로 신청해도 되나요?
- 네. 국가번호를 포함해 +61로 시작하는 번호를 적어 주시면 됩니다. 한국 번호가 있으시면 010으로 적으셔도 됩니다.
- 첫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첫 1회 체험 수업은 무료입니다. 한국 교육과정 기준으로 어디까지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그에 맞춰 계획을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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