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거주 학생 · 화상 수업 · 캐나다
캐나다에서 받는 한국 교과 화상 수업
캐나다 현지 오후 5시 수업은 한국 다음 날 오전 6시입니다. 한국 교육과정 기준 1:1 화상 수업이고, 첫 1회 체험 수업은 무료입니다.
캐나다와 한국의 시차
캐나다는 시간대가 여러 개라 지금 한국과의 시차가 13~16시간입니다.
선생님 쪽에서 흔한 한국 저녁 7시~10시가 현지로는 오전 6시~오전 9시입니다.
서머타임 기간에는 시차가 1시간 줄거나 늘어납니다. 표는 오늘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캐나다는 지역마다 시간대가 달라 도시별로 한국 시각이 다릅니다. 원하시는 현지 시간을 알려 주시면 그 시간에 가능한 선생님으로 배정합니다.
| 현지 | 한국 |
|---|---|
| 토론토 오후 5시 | 다음 날 오전 6시 |
| 밴쿠버 오후 5시 | 다음 날 오전 9시 |
학년이 시작하는 달이 다릅니다
캐나다 학교는 9월에 새 학년이 시작하고, 한국은 3월에 시작합니다.
캐나다 새 학년은 한국보다 6개월가량 늦게 시작합니다.
한국보다 반 학기가량 늦게 시작하는 셈이라, 귀국 시점에 따라 한국 학년의 한가운데로 들어가게 됩니다. 한국 1학기 진도는 현지 학년의 후반부와 겹칩니다.
국제학교에 다닌다면 그 학교의 학사일정을 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수업 언어가 다르면 생기는 일
캐나다 현지 학교는 영어로 수업합니다. 영어로 듣고 말하는 힘은 빠르게 늘지만, 수학·과학 용어를 한국어로 모르면 한국 시험 문제를 읽는 데서 막힙니다.
재외동포청 2025년 통계(2024년 말 기준)로 캐나다의 재외동포는 약 26만 명이고, 전 세계에서 4번째로 많습니다.
2019년 241,750명에서 2023년 247,362명, 2025년 통계에서는 263,153명으로 직전보다 6.38% 늘었습니다.
주요 도시는 토론토 · 밴쿠버이고, 어느 도시든 같은 방식으로 화상 수업을 진행합니다.
신청서에는 현지 번호를 +1로 시작해 적어 주시면 됩니다.
화면으로 해도 되나요
책상에 스마트폰 거치대 하나만 두면 손 위가 그대로 보입니다. 아이가 푸는 과정을 선생님이 실시간으로 따라가기 때문에, 어디서 손이 멈추는지가 화면에서 드러납니다.
준비물은 노트북이나 태블릿과 인터넷이면 됩니다. 손 위를 비추는 거치대를 하나 두면 풀이 과정이 잘 보여 효과가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어떤 상황이신가요
해외 학생은 상황에 따라 준비할 것이 크게 다릅니다. 귀국 예정인지, 현지 학교를 계속 다니며 한국 교과를 이어 갈지, 특례나 검정고시를 준비하는지부터 정합니다.
화상 수업료
| 초등 | 중등 | 고1·2 | 고3 |
|---|---|---|---|
| 236,000 | 268,000 | 308,000 | 328,000 |
회차별 전체 요금은 해외 수업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해외에서도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캐나다 시간으로 몇 시에 수업할 수 있나요?
- 현지 오후 5시에 시작하면 한국은 다음 날 오전 6시입니다. 원하시는 현지 시간을 알려 주시면 그 시간에 가능한 선생님으로 배정해 드립니다.
- 현지 전화번호로 신청해도 되나요?
- 네. 국가번호를 포함해 +1로 시작하는 번호를 적어 주시면 됩니다. 한국 번호가 있으시면 010으로 적으셔도 됩니다.
- 해외에서 결제할 수 있나요?
- 네, 해외에서도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결제 방법은 상담 때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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