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거주 학생 · 화상 수업 · 캐나다
캐나다에서 받는 국어 화상 수업
캐나다 현지 오후 5시 수업은 한국 다음 날 오전 6시입니다. 한국 교육과정 기준 1:1 화상 수업이고, 첫 1회 체험 수업은 무료입니다.
해외에서 국어가 비는 지점
읽은 글을 세 문장으로 줄여 말하게 하면 이해한 것과 못 한 것이 바로 드러납니다.
한자어 어휘가 약해지면 수학·사회 문제를 읽는 데서도 막힙니다.
집에서 한국어를 쓰더라도 쓰기는 따로 연습하지 않으면 빠르게 약해집니다.
캐나다에 사는 재외동포는 263,153명으로 전 세계 4위입니다(재외동포청 2025년 통계).
학년 시작이 한국보다 6개월가량 늦게 시작하는 만큼 국어 진도를 한국 학기에 맞춰 당기거나 늦춥니다.
국어 수업에서 보는 것
문법은 규칙을 외우는 것보다 예문에서 적용해 보는 편이 오래갑니다. 규칙만 외우면 변형된 문항에서 흔들립니다.
국어는 감으로 푸는 과목이라는 오해가 성적을 붙잡습니다. "몇 문단 어느 문장 때문에 맞다"고 말할 수 있게 되면 정답률이 눈에 띄게 올라갑니다.
지문을 다 읽고 선택지로 가는 것과 선택지를 먼저 보고 읽는 것은 결과가 다릅니다. 아이에게 맞는 순서를 찾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수업 시간
한국 저녁 7시~10시 수업이면 캐나다에서는 오전 6시~오전 9시에 듣게 됩니다. 지금 한국이 캐나다보다 13시간 빠릅니다.
| 현지 | 한국 |
|---|---|
| 토론토 오후 5시 | 다음 날 오전 6시 |
| 밴쿠버 오후 5시 | 다음 날 오전 9시 |
효과는 언제 보이나
점수가 그대로여도 틀린 문제의 성격이 바뀌었다면 나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개념을 몰라 틀리던 것이 계산 실수로 바뀌었다면 다음 시험에서 결과가 나옵니다.
화상 수업료
| 초등 | 중등 | 고1·2 | 고3 |
|---|---|---|---|
| 236,000 | 268,000 | 308,000 | 328,000 |
회차별 전체 요금은 해외 수업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해외에서도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캐나다 시간으로 몇 시에 수업할 수 있나요?
- 현지 오후 5시에 시작하면 한국은 다음 날 오전 6시입니다. 원하시는 현지 시간을 알려 주시면 그 시간에 가능한 선생님으로 배정해 드립니다.
- 캐나다에서 자라 한국어가 서툰 아이도 국어 수업이 되나요?
- 첫 체험 수업에서 읽기 수준을 먼저 확인하고, 설명 속도와 지문 길이를 아이에게 맞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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